T트렁크 베이스차박·차량 캠핑

[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차박 매트 · 자충식 에어 매트리스

차박 매트 132×153cm, 3분이면 펴지는 한 장

좌석을 접고 담요를 몇 장 깔아 봤는데 등 밑이 배기면 그날 밤은 거의 못 자요. 눕는 면부터 평평하게 만드는 게 먼저거든요.

이 매트는 펼치면 132 x 153 cm고, 에어노즐을 열어 두면 3분이면 공기가 찹니다. 안쪽은 5cm 메모리폼이라 바닥 요철이 등으로 바로 올라오지 않아요.

그래서 좌석을 접었을 때 바닥이 132 x 153 cm 나오면, 이 한 장으로 눕는 자리는 정리됩니다.

카키 단품 1개 63,900원2026년 11월 3일 보리보리 판매가예요. 무료배송 기준이 49,900원이라 이 한 장만 담아도 기준을 넘깁니다.

접은 바닥이 울퉁불퉁해서 못 자던 고민부터 보기 ↓
카키색 차량용 자충식 에어 매트리스 A298 제품 사진
보리보리 판매페이지의 원본 상품 사진
01 · 치수

132 x 153 cm 한 장

펼친 크기가 숫자로 적혀 있어요. 접은 바닥을 재서 바로 맞춰 볼 수 있죠.

02 · 충전

노즐 열고 3분

펌프도 전원도 없이 에어노즐만 열어 두면 자동으로 공기가 찹니다.

03 · 속

5cm 메모리폼

안쪽에 5cm 메모리폼이 들어가요. 딱딱하지 않고 등배김이 없다고 적혀 있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저번에 산 매트가 한 뼘 모자라서 한쪽이 들뜬 채로 잤어요”

접은 바닥 길이부터 재서 132 x 153 cm와 맞춰 보세요

매트가 조금 모자라면 그 한 뼘 때문에 밤새 몸이 비스듬해지죠. 그래서 이 매트는 펼친 치수를 132 x 153 cm로 적어 뒀어요.

판매처는 소형부터 대형까지 전차종 호환으로 적고 SUV형과 MPV형을 함께 표기해 뒀습니다. 호환 표기보다 확실한 건 숫자라, 좌석을 접은 상태의 바닥 길이와 폭을 한 번 재 보는 쪽이 빠릅니다.

색은 카키 한 가지로만 오고 구성도 매트 한 장이에요. 고를 게 없으니 줄자로 바닥만 재면 결정이 끝나고, 치수가 맞으면 깔자마자 평평한 눕는 면이 생깁니다.

펼친 치수 132 x 153 cm가 표시된 상세 설명 구간
판매처 상세에 적힌 펼친 치수 132 x 153 cm

132 x 153 cm 펼친 치수로 내 뒷좌석과 맞춰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밤마다 바람 넣고 아침에 다시 빼는 게 제일 귀찮더라고요”

에어노즐만 열어 두면 3분, 펌프는 안 꺼내도 됩니다

바람 넣는 일이 손에 남으면 그 매트는 결국 트렁크에서 안 나와요. 이건 에어노즐을 열어 두면 자동으로 공기가 차고, 3분이면 끝납니다.

전원을 쓰지 않는 수동형이라 전기 자리를 안 잡아도 되고요. 안쪽은 5cm 메모리폼이라 공기만 든 매트처럼 바닥 요철이 등으로 바로 올라오지 않아요.

노즐을 열자마자 눕는 건 아니고 3분은 기다려야 해요. 짐 옮기고 손 한번 씻고 오면 그사이 다 차 있고, 겉감은 양면 스웨이드 원단이라 어느 면을 위로 둬도 같은 촉감으로 깔립니다.

펌프 없이 3분 자충으로 부푸는 매트 구성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6만 원 넘게 주고 몇 번 쓰다 접어 두게 될까 봐요”

63,900원 한 장이 어디까지 해 주는지부터 보면 됩니다

차박 매트는 사 놓고 안 쓰게 되는 게 제일 아까운 물건이죠. 이건 단품 하나로 끝나는 구성이라 따로 더 고르거나 보탤 게 없어요.

판매가는 63,900원이고 보리보리 무료배송 기준이 49,900원이라, 이 한 장만 담아도 기준을 넘겨서 배송비가 더 붙지 않습니다. 품절이나 배송지연이면 결제 금액의 3%를 적립금으로 돌려주고요.

겉감 생활방수는 쏟은 물을 닦아 내는 정도까지예요. 차 안에서 쓰는 매트라 이 범위면 충분하고, 한 장이 바닥 평탄화와 매트리스 역할을 같이 해서 담요를 겹겹이 까는 일이 없어집니다.

단품 63,900원 구성과 배송 조건 확인하기 ↗

내 차 바닥 치수가 맞는지만 보면 됩니다

좌석을 접었을 때 바닥이 132 x 153 cm 나오는 SUV·MPV 구조라면 이 한 장으로 눕는 면이 정리됩니다. 줄자 하나만 챙기면 확인은 1분이면 끝나요.

짐을 밀어 넣고 노즐만 열어 두면 3분 뒤에 평평한 자리가 생겨요. 그러면 다음 주말을 숙소부터 찾지 않고 어디로 갈지부터 고르게 되죠.

되돌릴 방법도 적혀 있어요. 단순 변심은 받은 날부터 7일 이내 교환·반품이 되고 이때 반품배송비는 편도 2,900원이에요. 표시·광고와 다르거나 하자인 경우에는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그 사실을 안 날부터 30일 이내에 회수 배송비 없이 교환·반품할 수 있습니다.

카키 단품 63,900원 조건 보러 가기 ↗